메인메뉴

커뮤니티

썬라이즈라군 골프클럽
제목 즐거운 라운딩
작성자 호랑수
작성일자 2016-02-02
조회수 3442
추천수 448
골프가 좋아서 큰 맘 먹고 태국행 비행기(KEE편)에 절친 부부와 몸을 실었다.
예전에도 자이언트를 통해서 제주도 삼다수 대회를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자이언트를 통해 태국으로 가게되었다.
골프장은 썬라이즈라군 골프장! 그리고 331 리버사이드 골프장
썬라이즈 라군 골프장은 넓은 페어웨이와 홀 마다 전장이 만만치 않았지만 도전하고 싶도록 만들어진 골프장이였다.
둘이서 카트 한 대와 캐디 한 명을 데리고 직접 카트를 몰면서 카트길이 아닌 페어웨이에 있는 골프볼 바로 앞에까지 가서 공을 쳤던게 너무 좋았다. 앞 뒤 다른 조들이 보이지 않아 맘 놓고 볼을 치는데 말 그대로 대통령 골프, 그렇게 36홀을 돌아도 피곤한 줄 몰랐다. 내 짝도 너무너무 좋았한다. 같이 간 절친 부부도 홀 딱 반해서 내년에도 다시 오자고 일정을 잡기를 다그친다. 그러자고 했다.
무엇보다 진행해주시는 이사님, 부장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젊은 분들이 멋져보였다. 잘 해 주셔서 고마웠다.
331 리버사이드는 아직 조성 중이라 9홀을 두 번 돌았지만 경치가 좋았고, 캐디들이 순박한게 더 맘에 들었다. 태국 본연의 모습, 맘 쓰는 캐디들이(남,녀)예뻤다.  
지금 사무실 책상에 않아서 글을 쓰고 있지만 당장이라도 다시 가고 싶어 옆 직원에게 자랑도 했다.
가고싶다. 썬라이즈라군, 331 리버사이드 골프장
참고로 썬라이즈 골프장에 리조트를 짓고 있는데 곧 완동되면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골릎장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T-HOUSE 라는 숙소에 머물었지만 그런데로 좋았다. 숙소는 10점 만점에 8점, 골프장은 10점 만점에 9점을 주고 싶다. 무엇보다 진행 스탬들에게는 10점을 주고 싶다.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타이거강 밑에 글을보면 식사가 문제라던데 식사는 몇점을 주고 싶으세요? 2016-02-04 11:07:18